– 쫄깃한 면과 깊은 국물, 바삭한 새우튀김까지…간편하지만 완성도 높은 냉동팩면
– 차별화된 제면 기술과 정통 우동의 풍미로 인정받은 프리미엄 간편식

▲ 사진 설명: 면사랑 냉동간편식 ‘새우튀김우동’ (사진제공=면사랑)
국내 대표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의 ‘새우튀김우동’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는 ‘2025 올해의 히트브랜드’에 선정됐다.
‘2025 올해의 히트브랜드’는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제품을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마케팅협회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여한다. 특히, 가치성, 창의성, 리더십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소비자 만족도와 제품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된다.
이번 시상에서 면사랑의 대표 제품인 ‘새우튀김우동’은 간편한 조리법으로도 레스토랑 수준의 깊은 맛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5 올해의 히트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면사랑 32년 전통 노하우인 다가수 숙성 및 수연·수타 제면 기술을 적용하고, 영하 40℃의 급속냉동 기술을 활용하는 등 제조 공정의 혁신을 통해 일본 현지 정통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큰 인정을 받았다.
‘새우튀김우동’은 쫄깃한 일본식 전통 면발과 깊고 진한 우동 장국, 바삭한 새우튀김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수연·수타 제면 기술을 적용해 반죽을 여러 번 늘리고 치대어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으며, 다가수 숙성 기법을 활용해 면을 충분히 숙성시켜 더욱 쫄깃한 식감을 완성했다. 이를 영하 40℃에서 급속 냉동해 갓 삶은 듯한 맛과 식감을 유지했다.
우동의 깊은 풍미를 결정짓는 육수는 가쓰오부시를 직접 우려내 일본식 정통 장국의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바삭한 새우 한 마리와 튀김볼 고명을 더해 더욱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새우튀김우동’은 출시 전 면사랑 개발팀이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며 정통 우동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이다. 일본 우동의 본고장인 사누키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현지의 맛과 식감을 분석했고, 냉동 우동면이 생면과 유사한 식감을 낼 수 있도록 수차례 비교 시식과 실험을 진행했다.
한편, 면사랑 냉동 가정간편식 제품들은 면과 소스, 고명을 급속 냉동해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5분만에 조리가 완성되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전문점 수준의 면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